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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또 폭염...온열질환 예방 10계명

글 :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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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1일 강원도 홍천의 낮 최고기온이 41도를 기록했다. 기상 관측 111년 역사상 전국 최고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1942년 8월 1일 대구 낮 기온 40도였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 기온도 39.6도를 찍었다. 2일 서울 낮 최고기온도 39도를 달리고 있다. 이번 주 내내 역대 폭염을 기록할 가능성이 크다고 기상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최악의 열대야(熱帶夜) 현상도 계속되고 있다. ‘열대야’란 전날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기온이 섭씨 25도 이상 이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서울은 2일 현재 12일간, 부산은 16일간, 광주와 대전은 13일간, 여수는 15일간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1일 현재 온열환자 2355명(사망 29명)이 발생했다. 작년보다 781명이 더 많은 수치다. 정부는 “열사병과 탈진 등 온열 질환 관리와 농수축산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입력 : 2018-08-0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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