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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산림병충해방재 현장방문단, 8일 오전 금강산 찾아

글 : 백승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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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8일 "남북경협기업에 대한 지원은 가급적이면 이번 달 안, 아니면 빠른 시일 내에 (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통일부
북한지역 산림병충해방재 현장방문단이 8일 오전 북측 금강산 지역으로 방북했다. 통일부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임상섭 산림청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12명의 우리 측 산림병충해 방재 현장방문단은 오늘 오전 8시 40분경에 군사분계선 MDL을 통과하여 북측 금강산 지역으로 출경했다고 밝혔다.
  
당일 일정으로 북측으로 넘어간 방문단은 북한 관계자와 상의해 금강산지역 내 참관지역 한두 곳을 현장 방문하고 오늘 오후 늦게 입경할 계획이다.
   
한편 통일부는 개성공단·남북경협기업들에 대한 추가 지원책과 관련해 “개성공단기업에 대한 지원은 거의 마무리된 상황이고 남북경협기업에 대한 지원은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가급적이면 이번 달 안, 아니면 빠른 시일 내에 (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지원금 지급이 늦어진 것과 관련해서는 피해기업의 실태조사와 기획재정부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다소 지연됐다고 통일부는 밝혔다.
 

입력 : 2018-08-08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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